버튼 하나 부탁했는데, AI가 쇼케이스를 차렸다. 원하는 부품을 얻으려면 이름 다음에 범위·상태·순서를 적자. 움직이는 UI 200개를 같은 모델로 두 번씩 만들어보니, 이 차이가 눈에 들어왔다.결과는 우리 연구소가 운영하는 사이트 lifehackailab.com에 전부 올려뒀다. 웹페이지나 랜딩 페이지를 만드는 분이라면, 필요한 부품 하나를 골라 A와 B를 직접 눌러보면 된다.01 루시안(Lucian)의 200개를 전부 따라해봤다출발점은 @lucian__03의 Lucian UX/UI Prompt다. 자료를 모은 시점에 X 게시물은 북마크 3천 개를 넘겼다. 움직이는 UI 200개 모음이며, MIT 라이선스로 공개돼 있다.🔗 Lucian UX/UI Prompt 원본 보기🔗 @lucian__03의 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