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포스팅 프로젝트

캄보디아 범죄 후속 조치 총정리: 송환자 64명 수사, 모집책 구속심사, 프린스그룹 금융제재까지

아네스 2025. 10. 19. 15:02
반응형
캄보디아 범죄 후속 조치 총정리: 송환자 64명 수사, 모집책 구속심사, 프린스그룹 금융제재까지

🤖 AI 포스팅 프로젝트 진행중

본 게시글은 AI 기술을 활용하여 최신 뉴스를 분석하고 작성되었습니다. 모든 정보는 공식 언론 보도를 기반으로 하였으며, 중요한 결정을 내리시기 전에는 반드시 공식 출처를 확인해주세요.

캄보디아 범죄 후속 조치 총정리: 송환자 64명 수사, 모집책 구속심사, 프린스그룹 금융제재까지

📅 작성일: 2025년 10월 19일
🏷️ 카테고리: 생활 · 사회 · 국제범죄
⏱️ 읽는 시간: 약 8분

📋 5분 요약

  • 10월 18일 밤 송환 완료: 캄보디아 범죄단지에 구금됐던 한국인 64명이 전세기로 귀국, 즉시 체포
  • 모집책 구속심사 진행: 피살된 대학생을 캄보디아로 보낸 20대 모집책 A씨, 오늘(19일) 영장심사
  • 정부 금융제재 단행: 프린스그룹·후이원그룹 등 범죄 배후 조직에 대한 금융거래 제한 이달 중 추진
  • 송환자 전원 피의자 신분: 로맨스스캠, 노쇼사기, 리딩방 사기 등 다양한 범죄 가담 혐의
  • 국제 공조 강화: 미국·영국은 이미 프린스그룹에 150억 달러 상당 암호화폐 압수

1. 송환자 64명, "피해자이자 가해자" 전원 수사

📍 송환 직후 즉시 체포, 전국 경찰서로 분산

10월 18일 밤 11시 30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 캄보디아발 전세기가 착륙했습니다. 64명의 한국인은 기내에서 이미 체포된 상태였고, 전세기에서 내리자마자 수갑이 채워진 채 전국 경찰관서로 압송됐습니다.

64명
송환 즉시 체포된 인원 (전원 피의자 신분)

📊 지역별 분산 현황

경찰청 인원
충남경찰청 45명 (70%)
경기북부경찰청 10명
서울 서대문서 등 9명

⚖️ 혐의 유형별 분류

  • 로맨스 스캠: 연애 빙자 사기
  • 노쇼 사기: 호텔 예약 후 취소 사기
  • 리딩방 사기: 주식 투자 사기
  • 보이스피싱: 전화금융사기
  • 암호화폐 사기

💡 충남경찰청에 70%가 집중된 이유는?

충남경찰청과 경기북부경찰청은 캄보디아 사태 이전부터 집중수사관서로 지정되어 관련 수사를 진행해왔습니다. 이미 피해 신고와 수사 자료가 축적되어 있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송환자를 이곳에서 조사하게 된 것입니다.

🔍 "피해자인가, 가해자인가?" 논란

"송환자 64명은 모두 범죄 혐의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로맨스스캠, 노쇼 사기와 같은 범죄에 연루되어 있으며, 이들을 상대로 불법인 줄 알면서도 범죄에 가담했는지 등을 추궁할 계획입니다." -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 10월 18일 브리핑

경찰은 송환자들이 단순히 납치 피해자가 아니라 "감금 피해자이자 피싱 범죄자"라는 입장입니다. 일부는 고수익 알바에 속아 캄보디아에 갔지만, 범죄단지에서 범죄 행위에 직접 가담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10월 18일 오후 7시

캄보디아 프놈펜 공항 출발 (경찰 190명 호송)

10월 18일 밤 11시 30분

인천공항 도착, 전원 기내에서 체포

10월 19일 새벽

전국 경찰서로 이송, 본격 조사 시작

10월 20일 새벽 (예정)

체포영장 기한 만료 → 구속영장 신청 여부 결정

⚠️ 리딩방 사기 통장 명의자도 포함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이미 리딩방 사기 사건을 수사 중이었는데, 송환자 중 한 명이 바로 이 사건에 활용된 통장의 명의자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단순 피해자가 아닌 범죄 조직의 일원으로 활동한 정황입니다.

2. 피살 대학생 보낸 모집책, 오늘 구속심사

⚖️ 대포통장 모집책 A씨, 영장실질심사 진행

캄보디아 범죄단지에서 사망한 20대 대학생 박 모씨를 현지로 보낸 혐의를 받는 모집책 A씨(20대)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오늘(19일) 오전 11시부터 대구지법 안동지원에서 진행됐습니다.

🔗 범죄 과정

  1. 2025년 7월: A씨가 대포통장 모집책 홍 모씨(20대, 구속기소)로부터 박씨 소개받음
  2. 통장 개설 유도: 박씨 명의로 대포통장 개설
  3. 캄보디아 출국 유도: 고수익 알바 명목으로 출국 설득
  4. 2025년 7월 17일: 박씨, 홍씨가 속한 범죄조직에 의해 캄보디아 이동
  5. 2025년 10월: 박씨 캄보디아 범죄단지에서 사망

📝 혐의 내용

  • 사기방조
  • 대포통장 개설 교사
  • 인신매매 방조 (추가 혐의 검토 중)

경찰은 9월 초 홍씨를 검거한 뒤 박씨 명의 통장이 범죄에 사용된 정황을 확인하고, A씨를 추가 검거했습니다.

🚨 모집책의 수법

"말레이시아 사무실에서 면접 후 캄보디아로"

피해자들은 대부분 "말레이시아 고수익 알바"로 속았지만, 실제로는 말레이시아 사무실에서 간단한 면접만 보고 캄보디아로 이송됐습니다. 도착하면 호텔처럼 꾸며진 범죄단지에 감금되어 매일 10시간씩 로맨스 스캠 등 범죄 행위를 강요받았습니다.

"면접을 말레이시아에서 보고 캄보디아로 가게 됐어요. 그곳은 완전한 감옥이었습니다. 호텔처럼 보이지만 나갈 수 없었고, 매일 10시간씩 로맨스 스캠을 해야 했습니다." - 김병주 의원이 구출한 20대 한국인 3명 증언, 한겨레21 인터뷰

3. 정부, 프린스그룹 등에 금융제재 단행

💰 이달 중 금융거래 제한 대상자 지정 추진

정부가 캄보디아 범죄 조직의 자금줄을 끊기 위해 프린스 그룹후이원 그룹 등을 대상으로 금융제재를 추진합니다.

150억 달러
미국·영국이 프린스그룹에서 압수한 암호화폐 규모 (약 20조원)
제재 대상 사업 분야 범죄 연루 내용
프린스 그룹
(Prince Group)
은행, 항공사, 부동산, 카지노 온라인 사기, 인신매매, 불법 감금의 핵심 거점 제공
후이원 그룹
(Huione Group)
금융서비스, 결제 시스템 범죄 자금 세탁 및 이동 경로 제공
천즈 회장
(陈智, Chen Zhi)
프린스그룹 회장 (38세) 미 법무부 기소 (최대 징역 40년), 현재 실종 상태

💳 금융제재의 효과는?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이들을 '금융거래 제한 대상자'로 지정하면:

  • 한국 금융기관과의 모든 거래 차단
  • 자금 이동 및 세탁 경로 봉쇄
  • 금융위원회 사전 허가 없이는 어떠한 금융 거래도 불가
  • 국제 금융망에서의 고립 (미국·영국과 공조)

🏢 프린스그룹, 얼마나 큰 조직인가?

프린스 그룹은 단순한 범죄조직이 아닙니다. 캄보디아 경제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거대 기업집단입니다.

📈 프린스그룹 사업 포트폴리오

  • 프린스 은행 (Prince Bank): 천즈 회장의 핵심 자금줄
  • JC 국제 항공 (JC International Airlines): 범죄자 이송 경로
  • 프린스 부동산: 대규모 개발사업
  • 나가월드 카지노 협력업체
  • 각종 호텔: 범죄단지로 위장

⚡ 국제 제재 현황

  • 미국 재무부: 프린스그룹을 '초국가적 범죄조직'으로 지정
  • 미국 법무부: 천즈 회장 기소 (자금세탁, 온라인 사기)
  • 영국 정부: 프린스그룹 금융 네트워크 제재
  • 150억 달러 암호화폐 압수

🔍 천즈 회장 실종설

미국과 영국의 제재 발표 이후 천즈 프린스그룹 회장의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프놈펜 프린스그룹 본사에서는 간판이 철거되었고, 후이원 은행 지점도 영업을 중단했습니다. 중국인들이 자금을 인출하려고 '오픈 런'을 하는 등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4. 국제 공조 수사 현황

🌍 한국-캄보디아 공동 수사

10월 18일

64명 송환 완료: 한국 경찰 190명 호송단 파견

10월 20일 예정

박 모씨 부검: 한국-캄보디아 공동 부검 실시 (턱틀라 사원에 안치)

10월 말 예정

금융제재 발표: 프린스그룹·후이원그룹 거래 제한

계속 진행 중

추가 피해자 구출 작전: 아직 구금 중인 한국인 다수 존재

✅ 김병주 의원의 극적 구출 작전

국민의힘 김병주 의원은 10월 18일 캄보디아 범죄단지 '웬치(Weng Qi)'에서 20대 한국인 3명을 극적으로 구출했습니다. 가족의 신고를 받은 지 단 3일 만의 성과였습니다.

"캄보디아 정부 협조로 2개월 동안 감금됐던 청년들을 구출할 수 있었습니다. 이들은 호텔에 갇혀 매일 10시간씩 로맨스 스캠을 강요받았습니다." - 김병주 의원

5. Q&A: 궁금한 점 총정리

Q1. 송환자 64명은 모두 구속되나요?

A.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10월 20일 새벽(체포영장 기한)까지 조사를 진행한 후, 범죄 가담 정도에 따라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단순 피해자로 판명되면 석방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범죄 가담 정황이 있어 구속영장이 신청될 것으로 보입니다.

Q2. 프린스그룹 금융제재, 실효성이 있나요?

A. 한국 단독 제재는 제한적이지만, 미국·영국과의 국제 공조가 핵심입니다. 미국은 이미 150억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압수했고, 천즈 회장을 기소했습니다. 한국의 금융제재가 더해지면 프린스그룹의 자금 이동이 사실상 불가능해집니다.

Q3. 모집책 처벌 수위는 어느 정도인가요?

A. 현재 A씨는 사기방조, 대포통장 개설 교사 혐의를 받고 있지만, 경찰은 인신매매 방조 혐의도 추가 검토 중입니다. 피해자가 사망한 점을 고려하면 중형이 예상됩니다. 이미 구속기소된 홍 모씨의 경우도 유사한 처벌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Q4. 아직도 캄보디아에 구금된 한국인이 있나요?

A. 네, 아직 다수의 한국인이 캄보디아 범죄단지에 구금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외교부와 경찰은 캄보디아 정부와 협력하여 추가 구출 작전을 진행 중이며, 가족의 신고가 들어오는 즉시 위치 파악과 구출에 나서고 있습니다.

Q5. 캄보디아 여행, 위험한가요?

A. 일반 관광지는 안전하지만, 특정 지역은 여행금지입니다. 외교부는 캄보디아 범죄단지 밀집 지역(시아누크빌, 포이펫, 바벳 등)을 여행금지(4단계)로 지정했습니다. 인천공항 출국심사에서 캄보디아행 승객에게 위험 안내문과 경고 영상을 제공하고 있으며, 항공사와 협조해 탑승 전 별도 경고도 실시합니다.

🚫 이런 제안은 절대 거절하세요!

  • ❌ "말레이시아/베트남/태국에서 고수익 알바"
  • ❌ "면접만 보면 즉시 출국, 항공권 제공"
  • ❌ "숙식 무료, 월급 500만원 이상"
  • ❌ "카지노 딜러, 호텔 직원 모집"
  • ❌ "대포통장 개설하면 50만원 지급"

6. 앞으로의 전망

✅ 정부·경찰의 향후 조치

🔍 수사 강화

  • 송환자 64명 범죄 가담 정도 정밀 조사
  • 모집책 네트워크 전체 수사
  • 국내 범죄조직과의 연계 추적
  • 대포통장 거래 내역 분석

💰 금융 제재

  • 프린스그룹·후이원그룹 거래 제한
  • 자금 세탁 경로 차단
  • 미국·영국과 공조 강화
  • 암호화폐 추적 시스템 가동

📢 외교부 당부 사항

인천공항 출국심사 강화

  • 캄보디아행 승객에게 위험 안내문 배포
  • 경고 영상 시청 의무화
  • 출국 목적 질문 강화 (대답 못하면 경찰 조사)
  • 항공사와 협조하여 탑승 전 별도 경고

⚖️ 범죄자 처벌 예상

대상 혐의 예상 처벌
송환자 64명 사기,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 범죄 가담 정도에 따라 구속 또는 불구속 기소
모집책 A씨 등 사기방조, 인신매매 방조 등 중형 (징역 5년 이상 예상)
프린스그룹 천즈 회장 자금세탁, 온라인 사기 (미국 기소) 최대 징역 40년 (미국 법정 기준)

🎯 시민 여러분께 당부드립니다

  • 고수익 알바는 대부분 사기입니다. 특히 해외 출국을 요구하면 100% 의심하세요.
  • 대포통장 개설은 범죄입니다. 50만원 받고 통장 만들었다가 인생 망칩니다.
  • 가족이 캄보디아에 있다면 즉시 연락 확인하세요. 연락 두절 시 즉시 경찰 신고!
  • 긴급 연락처: 주캄보디아 대사관 (+855-23-215-466), 외교부 영사콜센터 (+82-2-3210-0404)

📚 참고자료 (References)

  1. 연합뉴스, "정부, 이달 프린스·후이원 등 캄보디아 범죄조직 금융제재 추진", 2025.10.19
  2. KBS, "'캄보디아 송환자' 64명 본격 수사…오늘 중 신병처리 결정", 2025.10.19
  3. 연합뉴스, "韓대학생 캄보디아로 보낸 대포통장 모집책 영장실질심사", 2025.10.19
  4. 매일경제, "[단독] 초거대기업이 숨긴 추악한 '도살장' 드러나…캄보디아 범죄왕", 2025.10.19
  5. 중앙일보, "한국인 납치·감금해 돈 번 '프린스'…38세 회장은 재산 수십조", 2025.10.17
  6. 한국일보, "'리딩방 사기' 피의자도 포함...피해자? 가해자? 캄보디아 송환자 64명", 2025.10.18
  7. 한겨레21, "캄보디아서 구출된 청년들 \"호텔 갇혀 매일 10시간씩 로맨스 스캠\"", 2025.10.19
  8. YTN, "'캄보디아 구금' 64명 송환...체포 후 경찰 압송", 2025.10.18
반응형